말씀과 함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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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일 오늘의 묵상 오늘은 연중 제30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시고 보잘것없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십니다. 우리도 모든 우상에서 벗어나 성자의 거룩한 영을 따라 아버지만을 섬기며, 형제들을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주신 사랑의 새 계명을 삶의 규범으로 삼고 살아가기로 다짐합시다. 2026년 10월 25일 매일미사 연중 제30주일 제1독서너희가 과부와 고아를 억누른다면 나는 분노를 터뜨릴 것이다.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22,20-2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20 “너희는 이방인을 억압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된다.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이방인이었다.21 너희는 어떤 과부나 고아도 억눌러서는 안 된다.22.. 2026. 9. 17.
2026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24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제1독서머리이신 그리스도 덕분에 온몸이 자라나게 됩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4,7-16 형제 여러분, 7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8 그래서 성경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께서는 높은 데로 오르시어포로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9 “그분께서 올라가셨다.”는 것은 그분께서 아주 낮은 곳곧 땅으로 내려와 계셨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10 내려오셨던 그분이 바로 만물을 충만케 하시려고가장 높은 하늘로 올라가신 분이십니다.11 그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어떤 이들.. 2026. 9. 17.
2026년 10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2026년 10월 23일 매일미사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제1독서그리스도의 몸은 하나입니다.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4,1-6 형제 여러분, 1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2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3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4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5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이고,6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 2026. 9. 17.